일주일에 두 개, 프리헷이 매장을 더 빨리 못 여는 이유
일주일에 두 개. 아무리 늘리고 싶어도 프리헷이 여는 매장은 그 이상이 안 됩니다.
보통 프랜차이즈 인테리어는 벽을 바르고 액자 몇 개 걸면 끝나지만, 프리헷은 디자이너가 매장마다 직접 가서 소품을 고르고 손으로 배치합니다. 손님은 문을 여는 순간 이미 판단을 끝내시니까요.
좋은 무인카페의 첫인상 체크, 저장해두세요. 1. 문을 열자마자 불쾌한 냄새가 없는가 2. 바닥과 테이블이 깨끗한가 3. 소품 하나까지 공간에 어울리게 놓여 있는가 4. “카페 생겼네”가 아니라 “와, 이런 게 우리 동네에?”인가
그래서 저희 목표도 매장 1,000개가 아닙니다. 문을 연 매장이 10년 동안 살아 있는 것이에요. 빠르진 않아도 튼튼하게 가려고 합니다 ^^
그렇게 문을 연 매장들이 지금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궁금하시다면, 프로필 링크에서 지점별 실제 월매출 사례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